2014년 9월 3일 수요일

암 예방, 콜레스테롤 감소...브로콜리 효능 7



섬유질, 항산화제 등 영양소 풍부 

브로콜리는 맛과 건강에 모두 좋은 채소로 알려져 있다. 브로콜리에는 그 어느 채소보다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인도 일간지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The Times of India)'가 브로콜리의 효능 7가지를 소개했다. 

암 예방=브로콜리는 콜리플라워나 양배추 같은 다른 십자화과 채소처럼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콜레스테롤 감소=다른 완전식품들처럼 브로콜리에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몸속에서 콜레스테롤을 빼내는 효능이 있다. 

알레르기 반응과 염증 감소=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에는 페놀성 화합물인 캠페롤이 들어있어 알레르기와 관련된 성분이 신체에 주는 충격을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브로콜리에는 염증을 퇴치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강력한 항산화제=십자화과 채소들 중에서도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가 가장 많이 들어있으며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재활용하는 데 필수적인 플라보노이드도 함유돼 있다. 또한 루테인과 제아잔틴,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제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신체가 유해산소로 인해 산화되는 것을 막는다. 

뼈 건강=브로콜리에는 칼슘과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이 두 가지는 뼈 건강에 중요한 성분이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심장 건강=브로콜리에 들어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염증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설포라판은 만성적인 혈당 문제로 인해 생기는 염증에 의해 혈관 내벽에 손상이 가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브로콜리에는 소화에 도움을 주고 변비를 방지하며, 혈당을 낮게 유지시켜주고 과식을 막아주는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다.
<기사 출처 : 코메디닷컴>

'임산부'와 '임신부'의 차이를 아시나요?

'임산부'와 '임신부'의 차이를 아시나요? ‘큰 소리’와 ‘큰소리’처럼 띄어쓰기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말들을 알고 있나요?

일상생활에서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에 대한 올바른 표현을 알기 쉽도록 풀이해주는 충남도청 홈페이지 ‘국어사랑방’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상명대 국어문화원은 충청남도 공무원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도청 홈페이지에 ‘국어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국어사랑방’에 따르면 대중교통에 표시된 임산부석이라 하면 임신한 여자에게 자리를 양보를 해 달라는 뜻으로 받아 들여진다. 사전적인 의미를 놓고 볼 때 ‘임산부'란 '임신한 여자(임부)’와 ‘아이를 갓 낳은 여자(산부)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따라서 ‘임산부석’이란 임부와 산부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자리가 되는데, 그런 안내 문구와 함께 사용하고 있는 그림을 보면 '산부'는 자리에 앉으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된다. 왜냐하면 그런 그림에는 어김없이 임신한 여자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림처럼 임신한 여자에게 자리를 양보할 것을 나타내고자 한다면 ‘임산부’가 아니라 ‘임신부’라고 해야 한다.

붙여 쓴 ‘큰소리’는 “목청을 돋워 가며 야단치는 소리”거나 “남 앞에서 잘난 체하며 뱃심 좋게 장담하거나 사실 이상으로 과장하여 하는 말” 또는 “남한테 고분고분하지 않고 당당히 대하여 하는 말”을 의미한다. 하지만 띄어 쓴 ‘큰 소리’는 ‘크다’의 관형형인 ‘큰’이 ‘소리’를 수식하는 통사적 구성이며 음량이 큰 소리의 정도를 의미한다. 따라서 문제없다고 큰소리를 칠 때는 ‘큰’과 ‘소리’를 붙여 쓰지만 목소리만 크게 낼 때는 ‘큰’과 ‘소리’를 띄어 써야 한다.

이외에도 ‘망년회’와 ‘송년회’,‘나시’와 ‘민소매’, ‘떼’와 ‘뗑깡’ 등 다양한 올바른 우리말 사용법을 알 수 있다.

김미형 상명대 국어문화원장은  “올바른 우리말 사용법을 알고 실천함으로써 우리말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고자 한다”며 “‘킬힐(Kill heel)’이라는 표현 대신 순화어인 ‘까치발구두’를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라고 제안했다.
<기사 출처 : 세계일보>

몰래 먹지 않았는데도...딸꾹질 왜 생길까?

과식이나 과음했을 때도 '딸꾹' 

갑자기 목구멍에서 '딸꾹'하고 딸꾹질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딸꾹질을 하면 “뭘 훔쳐 먹었느냐”, “너 혼자만 몰래 뭘 먹었느냐”는 등의 우스갯소리를 듣기 일쑤다. 

하지만 딸꾹질은 본인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생기는 것이다. 미국의 의료 전문가인 안드레아 폴 박사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딸꾹질은 배와 가슴 사이를 분리하는 근육인 횡경막(가로막) 수축에 의해 음성기관이 닫혀 특이한 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딸꾹질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일반적으로 배가 부풀어 오르거나 갑자기 숨을 들이마시는 때 나타나는 증상들이 겹칠 때 일어난다. 

또 너무 많이 먹거나 마셨을 때, 담배 연기와 같은 자극물을 들이마셨을 때, 술을 마실 때에도 발생한다. 이밖에 정신적으로 심한 충격을 받거나 음식을 급하게 삼킬 때 날 수 있다. 또 너무 웃다가도 딸꾹질이 날 수 있다. 

스트레스, 불안증과 질병이 있을 때도 딸꾹질이 생길 수 있다. 뇌수에 병이 생겼거나 중독물질 등에 의해 중추신경성으로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복막염, 간질환 등이 있을 때도 생길 수 있다. 

일반적인 딸꾹질은 코를 막고 한참 동안 숨을 쉬지 않으면 그친다. 폴 박사는 “혈류 속에 이산화탄소 양을 늘리는 방법이 있다”며 “10~20초 동안 숨을 멈추거나 숨을 쉬지 않고 미지근한 물 한잔을 마시거나 종이봉투에 입을 대고 20~30초간 숨을 불어넣거나, 30초 정도 가볍게 뛰거나 점프를 해보라”고 말한다. 또 콧속을 자극해 재채기를 해도 그치게 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강한 진정작용이 있는 감꼭지 5~7개를 물에 달여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으면 딸꾹질을 멈추는 데 좋다고 한다. 음식을 잘못 먹어서 생기는 딸꾹질의 경우 마늘 한 쪽을 입에 넣고 씹다가 딸꾹질 소리가 나려고 할 때 삼키면 좋다.
<기사 출처 : 코메디닷컴>

2014년 5월 22일 목요일

사우디 '메르스' 사망자 176명으로 늘어


13일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여성이 메르스의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있다. (AP=연합뉴스 DB)

전세계 614명 감염·181명 사망…치사율 29.5%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로 숨진 환자가 176명으로 늘었다.

사우디 보건부는 21일(현지시간) 웹사이트에서 메르스 감염 환자 1명의 추가 사망 사실을 확인하며 이같이 밝혔다.

보건부는 감염 환자 4명을 추가로 확인해 2012년 첫 환자가 발생한 이래 지금까지 사우디에서 확인된 메르스 감염 환자는 544명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보건부는 지난 20일에도 사망 환자 2명과 감염 환자 3명을 각각 추가로 확인한 바 있다.

메르스는 2003년 아시아에서 발생, 전 세계에서 8천273명이 감염돼 775명이 숨진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치사율 9%)의 '사촌격'으로 인식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불리던 이 바이러스는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해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MERS-CoV)라는 이름이 붙었다.

잠복기는 1∼2주일이며 사스와 마찬가지로 고열, 기침, 호흡곤란 등 심한 호흡기 증상을 일으키고 폐렴과 급성 신부전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작년에는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의 원인 동물이 박쥐이고, 매개 동물이 낙타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각각 나왔으나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최신 공식 통계로는 첫 감염 환자가 확인된 2012년부터 지난 16일까지 전 세계에서 메르스 감염 보고된 환자는 614명이며 이 가운데 181명이 숨져 29.5%의 치사율을 기록했다.

WHO는 지난 13∼14일 국제보건규제 긴급회의를 열고 메르스 확산이 공중보건에 심각한 위협을 주지만 아직 사람 사이에 지속적으로 전염이 이뤄진다는 증거가 없어 세계적인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기사 출처 : 연합뉴스>

비행기 안 세균범벅…슈퍼박테리아 일주일 생존


비행기 안의 모습. /조선일보DB

앞으로 비행기를 탈 때는 물티슈로 의자 팔걸이와 테이블을 꼼꼼히 닦아야 할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밀폐된 공간에 장시간 머무는 비행기 안이 세균 범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세균은 최대 일주일까지 생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포브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어번대 미생물 연구팀은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의뢰로 비행기 2대를 무작위로 골라 사람들이 주로 만지는 기내 물품의 표면을 조사한 결과, 슈퍼박테리아부터 O-157균 등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의자 앞 천 주머니와 플라스틱 받침대 테이블, 금속 화장실 손잡이, 업그레이드된 좌석의 가죽 시트 등 10곳의 표면 샘플을 기내와 같은 습도와 온도에서 관찰했다.

그 결과, 항생제에 내성이 있어 치료가 어려운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상구균(MRSA) 등 슈퍼박테리아가 의자 앞 주머니에서 무려 7일, 의자에서는 6일, 받침대 테이블과 창문 가리개에서는 5일간 생존했다.

장출혈성 대장균의 일종인 O-157균도 기내 곳곳에서 4일간 생존했다. O-157균에 감염되면 설사와 발열 등이 나타난다.

항공사측은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매일 기내를 소독하기 때문에 위생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들은 세균에 쉽게 감염될 수 있으므로, 비행기에서는 주변을 항균 물티슈로 닦아내고 손을 자주 씻는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최평균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접촉을 통해 감염되기 쉬우니 특히 기내식을 먹기 전에 손을 깨끗하게 닦으라”면서 “비행 이후 설사를 하거나 열이 날 경우 감염을 의심하고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 조선비즈>

체내 염증을 막아주는 5가지 식품


오메가 3, 폴리페놀 등 풍부

염증은 무엇이고 왜 염증을 줄여야 할까. 감염이나 부상이 있으면 보호 메커니즘과 치료 단계의 하나로 체내에는 염증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발목이 삐었을 때 그 부위가 부풀어 오르는 것은 부상에 대해 경보를 발한 것으로 더 이상 부상이 심해지는 것을 방지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치료 과정이 시작된다. 전문가들은 “문제가 되는 것은 실제 감염원을 해결하지 않으면 신체는 염증 반응을 멈추지 않게 되고 결국 만성염증이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발목부상의 경우, 신체가 접질린 발목을 치료할 수 없다면 결국 크게 불편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모든 질병은 체내의 만성 염증에 뿌리를 두고 있다. 당뇨병과 비만은 만성 염증과 연관이 있다. 또한 심장병과 염증은 본질적으로 연관이 있으며 암도 만성 염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체내 염증을 제거해야 질병은 차츰 낫기 시작한다.

질병이 없다면, 평소 염증을 막아주는 식사를 해 몸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하는 게 필요하다. 생활방식이나 음식이 실제적으로 만성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막아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환경전문매체 ‘마더 네이처 네트워크(Mother Nature Network)’가 염증을 막아주는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케일=전문가들은 “케일이야말로 지구상에서 가장 영양소가 밀집한 음식으로 꼽을 수 있다”고 말한다. 채소로 위장한 비타민과 미네랄 알약이라고 불릴 정도다. 케일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 6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케일이 치료 잠재력에 있어 녹색 잎채소계의 슈퍼스타로 불리는 이유다.

◆표고버섯=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참깨=면역 체계를 조절하고 과잉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물성 스테롤이 들어있다. 전문가들은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루푸스처럼 면역 체계가 신체 조직을 공격해 생기는 자가 면역 질환을 다룰 때가 있는 데 이렇게 면역 체계에 대한 과잉 반응이 있을 때는 정상으로 되돌려 놓은 면역 균형을 유지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씨앗에는 칼슘, 철분, 마그네슘, 비타민 B1, B3와 망간, 아연 뿐만 아니라 비타민 B1, B3, E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호박=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베리류=베리류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대표적인 항산화제이며 항염증제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딸기와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등 베리류 외에 치아시드와 호두, 토마토, 다크 초콜릿 등에도 이런 효과가 있다.
<기사 출처 : 코메디닷컴>

소금 지방 가득... 혈압 위해 피해야 할 식품 8


소금, 지방 함량 높아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연구팀이 ‘혈압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짠 식성을 지니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30대와 70대 남녀 118명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정상혈압 그룹으로 나누어 소금 첨가량이 소, 중, 대로 각기 다른 3가지의 빵 중 식성에 맞는 것을 고르도록 했다.

그 결과, 고혈압 그룹은 30대와 70대 모두 소금 함량이 가장 많은 빵을 골랐다. 정상 혈압 그룹은 30대는 소금 함량이 가장 적은 빵을, 70대는 중간인 빵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성인병인 고혈압은 이런 식습관을 고치기만 해도 상당히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고혈압을 피하려면 무엇보다 소금과 지방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음주, 흡연은 환자가 아니더라도 건강을 위해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은 혈압을 직접적으로 높이므로 금주하는 것이 좋다. 건강 정보 사이트 ‘헬스센트럴닷컴(healthcentral.com)’이 소금과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피해야할 음식 8가지를 소개했다.

◆피클=피클은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지만 나트륨이 가득하다. 13cm 정도 되는 중간 크기 피클 하나에 대략 570mg의 나트륨이 들어있다. 하루 허용치(2300mg)의 4분의 1 정도가 들어 있는 것이다.

◆사우어크라프트=소시지를 먹을 때 곁들여지는 채소 샐러드인 사우어크라프트는 반 컵 정도에 13칼로리밖에 안되지만, 역시 460mg의 소금이 들어있다.

◆감자튀김=감자튀김을 파는 업체마다 자기들은 트랜스지방이 없는 기름을 사용한다고 선전하지만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감자튀김에는 여전히 지방과 소금이 많이 들어있다. 중간 정도 분량에 19g의 지방과 270mg의 소금이 들어있다.

◆베이컨=베이컨은 대부분 지방이다. 3조각에 4.5g의 지방과 약 270mg의 소금이 있다. 소금을 줄인 종류로 돼지고기 대신 칠면조를 선택할 수 있다.

◆도너츠=도너츠는 많은 이들이 좋아하지만 건강이나 몸에는 좋지 않다. 도너츠 한 개에 200칼로리와 지방 12g이 들어있다.

◆설탕=음식에서 칼로리가 남거나 설탕이 있으며 살이 찌게 된다. 비만은 고혈압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다. 과체중은 심장을 긴장하게 만들고 혈류가 느려지게 한다.

◆붉은 고기=건강한 식단은 포화지방이나 트랜스지방을 먹는다 해도 극소량만 포함해야 한다. 고지방 음식은 심장과 혈관에 좋지 않다.

◆라면=라면 하나에는 14g의 지방이 있고, 1580mg의 소금이 들어있다. 확실히 소금이 많이 들어있는 맛의 덩어리이다.
<기사 출처 : 코메디닷컴>